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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와 주식

[기생충 관련주] 농심 주가,주식[1]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0.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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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경제쪽 포스팅도 해볼려고 생각중이라 이렇게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21살부터 주식을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여유자금이 없어서..(여러가지 이유..) 못한적도 있지만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재미도 보고 손해도 보았지요.

올해 35살이니 14년간 주식시장에 여유자금은 계속 투자해 왔었습니다.

 

이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계속 하는 이유는 사실.

나름 큰 재미는 못보았지만 소소한 재미는 보았지요.

 

크게도 이득보기도 하고 크게 손해본적도 있지요.

통계내보면 소소한 재미정도라 할수있겠습니다.

 

젊었을때 주식 공부 많이 했었고 잘 아는 분야인데..

정작 잘 모르는 정치 부분 공부해가면서 포스팅을 하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왜 내가 쉽게 쓸수 있는 부분을 놔두고

어려운 부분을 공략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ㅎㅎ

 

하나씩 이야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자 요즘 핫한 기생충이죠. 기생충 영화가 대박을 치면서

덩달아 짜파구리의 인기도 갑자기 급부상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있던 레시피였지만 인기가 사그라 들었는데

이번 영화에 나오면서 본의아니게 ppl이 되어버렸지요.

 

영화 관계자들도 의도한 내용이 아니라고 하네요.

 

기생충 효과를 누리고 있고 해외 매출 증가하고 있다.

 

이 기사에서 빠진 부분은?

 

정확히 얼마만큼 기생충 관련주로 농심 주식 주가에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농심은 라면 부분이 비중이 큰것이 맞고 해외에서도 많이 팔리는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호주에서 1년 살면서 

 

신라면이 먹는 외국인 친구들 여럿봤거든요.

중국, 동남아, 일본등등 

 

그리고 해외에서 신라면 주고객은... 한국사람...

해외에 살고있으면 한국음식 생각납니다.

주 소비층이라 볼수있죠.

 

정작 서양사람들이 기생충에 감명받아서 짜파구리를 엄청 소비를 한다?

뭐 첨에 몇번은 호기심에 먹을수 있겠지요. 그뒤로는?

 

기생충 관련주 테마로써 인정 받으려면 중요한것은

매출과 얼마큼 연결이 될까? 주된 포인트라고 할수있습니다.

 

우선 재무재표를 보시죠. 전체적으로 배당도 낮은 수준이고.

매출증가세도 그닥없고 순이익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생충 관련주로써 농심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가 관건이라 볼수있습니다.

 

그전의 농심만 놓고 봤을땐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다라고 이야기 할수있을거 같네요.

 

왜냐고 하면 성장성도 그닥 느껴지지 않고

순이익도 감소해. 주가도 높은편이야. 

 

솔직히 기생충 관련주로 뜨고 나서 

횡보 하던게 주가가 갑자기 반등했습니다.

 

테마주 답게 반등 하는듯 싶더니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테마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단기 이익 실현하는 사람이 태반이라 

 

쉽게 들어왔다 쉽게 나갑니다. 주가 상승에 도움 1도 안되는 세력인거인거죠.

 

저 같은 가치 투자자들은 차트투자 방식을 싫어합니다.

 

어찌보면 정답은 없겠지만.

 

이게 참 종교와도 비슷한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논쟁을 피하고 싶어서 어쩌면 경제 포스팅을 안했던거 같기도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제가 보는 관점을 포스팅하는것이니

생각과 다르면 굳이 표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튼 기생충 관련주 농심 주식 주가에 대해서 결론 내자면.

현재 상승 기대감으로 가격이 올라간 상태이고

짜파구리가 농심 매출에 얼마만큼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이다. 

 

농심 주가 자체가 매력적인 상황이 아니라 매수를 한다면

기생충 하나 보고 배팅하는 셈인데 그러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것으로 보인다.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니 백프로 맞을수 없고

그로 인한 책임은 본인이 지는것을 명심하세요. 전 분석을 할뿐입니다.

 

이상으로 기생충 관련주 농심 주가 주식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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